​가끔은 시간이 날라가는 것 같아 무서워요
Time flies
 
Tic Toc
흐르는 시간에 끌려 가는것인지 또는
꿈만 꾸며 시간의 흐름에 떠내려가는것인지
잘 모르겠어요.

​당신은 어떻게 시간을 보내시나요?
 
가끔 상상 속에 가라앉을 때도 있나요?

그 상상은 가라앉는 바다 속에서 숨쉴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일까요,
아니면 더 큰 바다를 보지 못하도록 막는 나만의 작은 어항일까요?
Double edged sword
 

하루 표백제와 멘탈 유연제로도 충분하지 않은 날도 있지만, 괜찮아요.

 

내일은 새로울테니까요!

Day Bleach & Mental Softener for you too?